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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학교 출범 30주년 즈음하여

 

 

 세종 회화과 동문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이렇게 소식지를 통하여 동문 여러분들의 근황을 여쭙게 되었습니다.

다사다난했던 2008년, 저희 세종 동문들의 축제의 장인 세종 미술제는 모든 동문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치렀습니다.

 

 이제 2009년 대망의 기축년이 시작 되었습니다만 전 세계적으로 고유가와 경제 불황의 터널 속에서

우리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랜 세월을 거쳐 저희 세종대학교가 출범

30주년을 맞이하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희 회화과도 한국 화단에서 주요 역할을 담당하는 훌륭한 작가들을 배출하는 산실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동문여러분

 회화과 동문회는 선후배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호흡하고 교류할 수 있는 중요한 화합과 만남의 공간입니다.

부디 바쁘시더라도 잠시 무거운 짐을 풀어 놓으시고 작은 관심이라도 가져 주신다면 동문회는 더욱더

단단한 기반 속에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아울러 예술문화의 저변확대 및 질적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동문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회화과 동문회가 탄탄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그동안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황정자, 서양순, 김숙일, 박순,

김 낙일 전임 회장님들과 현 임원진 여러분들이 보여주신 꾸준한 애정과 성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세종대학교 출범 30주년을 축하드리며 동문 여러분들의 창작 활동 및 가정에 건승과 무궁무진한

발전을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회화과 7대 동문회장 정 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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