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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9 10:16

2017.04.19_박건우(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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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9_박건우(85)

 

창작에 관하여
(가오싱젠의 미학과 예술론.돌베개)

작가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야 합니다. 냉정한 관찰로 감정의 발설을

제어하고, 시비. 선악. 도덕의 판단을 내려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작가는 다만 냉정한 시선으로 세상을 관찰하면 됩니다. 세상은 본래 이러하다는것,

그 누구의 의도로도 개조되지 않는다는 것을 똑똑히 보아야만 합니다. 
작가는 그렇게 차가운 눈으로 외부세계를 관찰하는 동시에 자기내면을 관조해야 합니다.

창작에 관하여(가오싱젠의 미학과 예술론.돌베개) 중에서 발췌

작업중~^^

 

201704019_01_세종대회화과_박건우.gif

 


Title
  1. 2018 세종회화제 전시메일

  2. 금보성아트센터 레지던시

  3. 2018년 01월. 10일 _박정수 동문

  4. 2017년 12월 29일 이종섭 동문

  5. 2017.12.12_오진순 동문

  6. 2017.11.29_백순길 동문

  7. 2017.08.19_정윤경(84)

  8. 2017.08.09_오진순(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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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7.04.20_오진순(85)

  12. 2017.04.19_박건우(85)

  13. 2017.04.19_김진철(81)

  14. 2017.04.02_김진철(81)

  15. 2017.03.31_김선우(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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